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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눈스퀘어 지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무려 '반값할인' 이벤트 ♥
5월 1일 부터 5월 31일, 오후 2시~5시 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로
맛있는 음료는 저렴한 가격에 드실 수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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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스잇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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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쿨걸 2012/05/1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반가운 반갑 이벤트인데요^^

  2. 햇살 2012/05/11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명동가는데~꼭 들려야겠어요^^

  3. 미남누나 2012/05/12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다녀왔는데 주말이어서ㅠㅠ

  4. 에시드 2012/05/16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컵휘값도 부담이었는데ㅎ굿~

  5. 치치 2012/05/17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마셨어요^^
    행사가 역쉬 좋아요^^

  6. 부페종결자 2012/05/20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밥값에 커피값도 부담되는데 좋네요^^



↑ 이미지를 클릭하면 눈스퀘어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창으로 링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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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눈스잇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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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남누나 2012/04/23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다 미인이라서ㅎ

  2. 햇살 2012/04/2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북으로 응모 완료!

  3. 에시드 2012/04/26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드는 스타일이 두분이라서 고민됐네요ㅎ

  4. 핑크좋아 2012/05/01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본쌤 pick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봄처녀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상큼한 스타일링이네요.
    옐로우 그린 컬러의 매치가 너무 예쁘네요.
    봄나들이 갈 때 입으면 딱일 듯!

  5. 박윤선 2012/05/01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유 PICK이 딱 제 스타일이네요.
    오피스 룩으로도 좋구요. 데이트 룩으로도 그만이네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너무 좋아요.
    특히 샤넬풍의 핸드백이 정말 멋지네요.

  6. 한혜규 2012/05/01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몽 PICK이 가장 사랑스러워 보여서 마음에 쏘옥 들어요.
    봄 꽃처럼 상큼발랄한 느낌이라서 좋아요.
    애몽 PICK처럼 입으면 저도 사랑받는 여인으로 변신 가능할 것 같아요. ㅎㅎ

  7. 슈퍼히어로 2012/05/01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nemood PICK 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청순한 느낌의 스타일링이라서 제가 평소에 즐겨입는 룩이기도 하구요.
    블랙&화이트의 두가지 컬러만으로도 유니크한 느낌을 잘 살려서 독특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한 것이 좋네요.
    독특한 문양의 스타킹과 투톤의 모자로 패션 포인트를 준 것도 맘에 들어요.

  8. 김현숙 2012/05/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리본쌤Pick이요선정이유
    ㅣ. 쭉봤을때눈을사롭잡는색깔
    봄에도어울리지만초록으로변화하고있는지금계절과도너무잘이쁜것같아요연두계열이사람을산뜻하게하는장점이있잖아요^^
    2. 제직업과가장잘맞는듯
    아이들을가리치고있는데ᆢ러블리하면서도귀여움도있어서학부모,아이들모두좋아할것같아요
    3. 그냥내스타일~~~
    불편해치마는잘입지않는데ᆢ요스타일은편하면서도예쁘게잘입을수있을것같아요피크닉땐가디건을어깨에두르는센스♥♥

  9. 김현숙 2012/05/01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리본쌤Pick이요선정이유
    ㅣ. 쭉봤을때눈을사롭잡는색깔
    봄에도어울리지만초록으로변화하고있는지금계절과도너무잘이쁜것같아요연두계열이사람을산뜻하게하는장점이있잖아요^^
    2. 제직업과가장잘맞는듯
    아이들을가리치고있는데ᆢ러블리하면서도귀여움도있어서학부모,아이들모두좋아할것같아요
    3. 그냥내스타일~~~
    불편해치마는잘입지않는데ᆢ요스타일은편하면서도예쁘게잘입을수있을것같아요피크닉땐가디건을어깨에두르는센스♥♥




 

 





Posted by 눈스잇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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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남누나 2012/03/02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요런거 알아야 할텐데^^~

  2. 2012/03/05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3/11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벌써부터 설레여요!
    저희 커플은 3월 16일에 3주년인데요,
    둘다 집이랑 명동이 가까워서 데이트 코스로 자주 만나거든요!
    이번 화이트데이에도 당일엔 못만나지만 그 다음날 저녁 약속겸 명동에서 보기로 했는데, 눈스퀘어에 꼭 들려서 예쁜 선물 받고싶어요 >_<

  4. 햇살 2012/03/06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대박 추천!!!!

  5. 냥냥냥 2012/03/07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스퀘어 평소에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가는 곳인데요.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 여자친구와 함께 뜻깊은 화이트데이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동안 취업준비 하느라 고생한 여자친구한테 좋은 선물이 될꺼 같아요!!

  6. Favicon of http://cyworld.com/Mr-ganji BlogIcon 룬눈이 2012/03/07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데이는 아니지만 화이트데이가 지나고 얼마 안되면 바로 300일 기념일을 맞이하는 커플입니다.
    군대 제대후 복학하여 오래동안 지켜보기만하다 용기내어 겨우겨우 그것도 멋없이 전화로 고백을 해서 지금까지 잘 만나고있는데...고백을 너무 무드없고 성의없이한것같아 지금까지도 마음에 걸리네요.. 지금 여자친구와 처음해보는것두 많고 앞으로도 다 처음맞이해보는 기념일 이겠지만.. 언제나 내 옆에서 무슨일이있어도 믿음과 사랑을 주는 내 여자친구에게 이번 화이트데이에 눈스퀘어이벤트 의 도움을 받아 정식으로 무두있고 멋지게 고백하고 싶습니다. ...저만나고 참 많이 울었던 여자친구에게 감동의 눈물을 주고 싶습니다."로멘틱데이트패키지"

  7. DD 2012/03/07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친구가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은 물론 생각지도 못했던 졸업선물로 가방까지 사주고 얼마전엔 팔꿈치 인대가 끊어져서 수술하고 5일정도 입원했었는데 새벽같이 일어나 3시간가량 음식을 만들고 싸서 왔더군요.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기에 "제육볶음~ 미역국~ 이런거?" 라고 했더니 제육볶음, 미역국은 물론 팔 한쪽 못 쓴다고 신경을 엄청 써서 상추 안에 미리 쌈장이랑 밥을 한 숟가락씩 넣어서 고기만 얹어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게끔 해왔어요~ 또 양배추, 깻잎에도 그렇게 싸오고 꼬마김밥, 계란말이, 호박전 그리고 갖은 야채와 쌈장~ 그날 어찌나 행복했는지~ 날아갈 것 같더라구요~!ㅎㅎ

    근데 여자친구와 만난지 2달이 조금 넘었는데 이 시기면 한창 좋을 때다~ 그렇게들 이야기 합니다~ 저도 그럴 줄 알았는데 사소한 트러블이 자주 있고 급기야 최근에는 싸운건 아니지만 큰 사건이 있었네요~ 아;; 싸웠다면 싸운걸지도...

    그래서 이렇게 나한테 신경써준 고마움과 최근에 안 좋았던 일들에 대한 미안함을 담아 화이트데이 때 좋은 선물을 하고 앞으로 더 예쁘게 사랑하는 커플이 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아~! 저희 커플이 먹는걸 좋아하는 관계로 데이트 코스는 맛집을 찾아다니는게 좋아요~!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하고 싶은 메세지는...

    "내가 부족한 것 네가 부족한 것을 서로 채워줘서 완벽한 하나가 되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가방 도시락 등등 다시한번 정말 고맙고~! 내가 부족한게 많아서 미안하다~! 부족한건 앞으로 더 노력해서 채워가고 더 사랑하도록 할게~! 사랑해~! (:"

  8. 사랑해 2012/03/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영풍문고 데이트가 저는 제일 마음에 드네요

    서로의 취향도 알 수 있고 집중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 서로 같이, 또 혼자 있을 수 있는 데이트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항상 늦게 끝나는 내 애인을 이해도 못해줘서. 데이트를 왜 못 하냐고 짜증만 내는 나를 항상 사랑해주는 나의 사랑하는 연인

    이제 내가 조금만 더 이해하고 배려할게요, 당신이 그래왔던 것 처럼

    이제 나도 서서히 변해갈게요..♥

  9. 20110723 2012/03/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좋아해 항상 주말에 영화관에 가서 영화도 보고, 집에서나 DVD방에서도 즐겨보는 편이에요. 그리고 먹을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맛집을 찾아다니고 뷔페를 자주 가는 커플이에요! 그래서 8층 CGV가서 영화를 보고 6층가서 크리스탈 제이드에서 중식요리를 먹고나서, 6층의 오가다에 가서 석류 오미자차를 마시고 중식의 느끼함을 없애는 깔끔한 데이트를 하고싶네요~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사랑의 메세지:나에게 항상 툭하면 "어디서 이런 복덩이가 굴라왔을꼬~"라고 하는 오빠야! 그건 내가 항상 하고싶은 말이야. 지금까지 내가 행복하지 못했던 이유가 오빠를 만날 운명인데 막상 만났을 때 별로 고마워 여기지 않고, 오빠의 소중함을 알지 못할까봐 그랬던 것 같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좋아해주고 날 사랑해주는 마음 하나면 행복해. 누구든지 하는 뻔하고 뻔한 말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난 진심이야! 그리고 평소에 내가 쑥쓰럼도 많고 애교도 별로 없는 편이여서 사랑한다고 말 못해줘서 미안해.. 그래서 여기서 라도 말할게..! 사랑해 ~♥"

  10. 왕바보 2012/03/07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사귄지 이제 100일을 막넘긴 풋풋한 커플입니다 ^^
    나이차가 다섯살이나는..
    친구들 사이에선 부러움과 도둑놈이라는 말도 들으며 ㅠ
    한창 재미난 연애를 하고있지요.
    제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저는 주방에서.
    여자친구는 홀에서 서빙을 하며 얼굴을 마주치다가..
    우연한 계기로 술자리에 보게되면서 서로가
    친해지고 취미도 같다는걸 알게되며 호감을 느껴갓지요 ^^
    하지만.. 사내연애가 워낙 위험한데고..
    잘못하면 더 만나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사귀기 전부터 지금까지
    만나는거 회사에서 행동 둘다 조심하고있네요 ㅠ
    그러다 확신이 섰을때
    명동에서 저녁을 먹고 남산을 케이블카를 타고 야경을보며올라가서..
    나름 28살 먹고처음으로 맘에드는 여자에게 고백다운 고백을 해봤습니다 ^^
    결과는..성공적이였죠 ..싫진않았나봐요 끄덕이며 대답하네요 ㅎ
    그런 그녀에게..
    매일매일 어떻게하면 즐겁게 해줄지
    같이 쉬는날이면 어떻게 데이트코스를 짜야할지 고민입니다 ^^
    이런 이벤트에 당첨이 되면 얼마나 기뻐할까요?
    생각만해도 기쁘네요..
    부디 이벤트 당첨되고 좋은 남자친구 되게 도와주세요 ㅎ
    눈스퀘어는..가보진 못했지만
    스쿨푸드를 여자친구가 좋아해서 데리야끼 떡볶이와 롤종류를 너무 맛있게 먹던게 기억나네요 ^^
    처음가본 브랜드였는데 맛있어서 자주가는 곳중하나입니다..
    그리고 후식으론 제가 커피를 못마셔서..
    여자친구랑 차마시러 자주가는데
    오가다라는곳을 얼마전에 알게되었는데
    몸에도 좋고..차를 많이파는곳이라 ㅎ 제가일하는 곳에도 이 매장이있어서 자주가고잇습니다...
    데이트 코스 하면..영화를 뺴놓을수없는데요..
    요즘 재미난게 너무 마니하더라구요ㅎ
    영화도 보고싶네요 ^^
    사랑하는 사람과 뭘하든 재미나고 행복한게 아닐까요?
    이 시대에 사는 모든 커플분들 행복하세요!
    아..이벤트도 당첨되게 해주세요 부디 ㅠ

  11. 러브이즈 2012/03/08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 남산 N타워에 올라 사랑의 자물쇠에 서로간의 약속을 다짐하듯 그녀에게
    달콤한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겪었던 가벼운 인연들
    너 또한 그렇게 스쳐갈 줄 알았어
    시간이 갈 수록 조금 너는 달랐어
    그저 그런 가식없이 넌
    네 맘을 다 보여주었지

    I Don`t wanna see U Cry
    너를 보면 잊었던
    뜨거웠던 꿈 어린 내가 떠올라
    U Always Keep me a Smile
    어제보다 멋진 woo 내일에

    Tell me How Did We Get
    꿈같은 기억들
    How Did We Get
    아팠던 눈물도
    How Did We Get
    여기까지
    How Did We Get
    함께 걸어왔으니
    내가 (내가)
    이젠 (이젠)
    너의 손 놓지않을테니

    빛나는 별처럼 늘 반짝거리며
    내 삶을 비춰 준 오직 단 한 사람
    믿지 못할 걸 얼마나 간절히
    널 만날 수 있길 내가 바래왔는지
    But I don`t wanna let you down
    겁쟁이던 내가 널 보면서
    조금씩 자라났어
    U Always give me a dream
    내 미래가 돼준 너만을 위해

    Tell me How Did We Get
    꿈같은 기억들
    How Did We Get
    아팠던 눈물도
    How Did We Get
    여기까지
    How Did We Get
    함께 걸어왔으니
    내가 (내가)
    이젠 (이젠)
    너의 손 놓지 않을테니

    Tell me How Did We Get
    함께한 시간들
    How Did We Get
    어떤 상처라도
    How Did We Get
    저 끝까지
    How Did We Get
    함께 걸어갈테니
    우리 (우리)
    둘이 (둘이)
    이젠 함께 걸어갈테니


  12. 술빵 2012/03/09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대데이트♡
    사내커플이라 매일 얼굴 보는데도 주말에도 꼭 만나야 하는 커플이에요 ^-^
    이곳저곳 다 돌아다녀봤지만 시내에서는 건대쪽이 제일 낳은듯!
    우선 롯데시네마에서 미리 예매해 놓은 영화를 봅니다!
    영화시간이 조금 남은 경우에는 같은 건물에 있는 오락실에 가서 인형뽑기도 하고!
    여러가지 추억의 게임 하면서 시간 때우기 좋은거 같아요!
    영화 끝나고 나오면 연결되어 있는 백화점이나 프리스비 매장 구경도 하구..ㅎ
    배고프니깐 건대 먹자골목쪽으로 가서 맛있는 고기를 흡입해주고!
    추울때는 커피숍이나 애견까페에 가서 따뜻한 커피 한잔 하면서 수다도 떨구요!
    아니면.. 건대에서 분위기 좋은 술집(?) 에 들어가서 술 한잔 간단히 하는것도 좋았어요 ^^
    저희는 둘다 게임을 좋아해서.. PC방을 자주가요 ^^;;
    날이 풀리면 가까운 한강으로 가서 데이트 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ㅎㅎ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충♡
    항상 투닥거리긴 하지만 미워할수 없는 오빠님아!
    내가 표현은 잘 못해도 자기 무지무지 사랑하는거 알지?? 히히
    매일매일 1년에 360일 정도 보면서도 안질리는거 보면 진짜 우린 만날 수 밖에 없는 인연인듯!
    올해 9월달에 결혼하자매~~~~~~
    언능 프로포즈 근사하게 해바바바바바!!ㅋㅋ
    하는거 받아서 결혼할지 안할지 고민 중 신중히 해보께!! ^^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고! 이~~~~~~~쁘게! 사랑하자^^ 사랑해~~♥

  13. 0214 2012/03/10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09년 발렌타인데이 때 만나
    3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냈지만
    아직도 풋풋한 사랑을 나누는 잉꼬 커플입니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100일, 1년 등등
    참 많은 기념일들 보내왔지만
    제대로된 이벤트라던가, 선물을 해주지 못한 저로선
    이런 이벤트 응모가 반갑기만 합니다~
    오빠가 되서 제대로된 기념일도 챙겨주지 못한 탓에 제 여자친구는 많이 서운하겠지만
    겉으로는 괜찮다며 항상 밝게 웃어주고 오히려 제게 많은 것들을 남김없이 주는 제 여자친구는
    3년이란 시간동안 한결같이 제 옆에 있어준 제 첫사랑입니다..
    사랑이란걸 알려주고 항상 따뜻한 말로서 어두운 절 밝은 세상에 손잡고 이끌어주는
    제 여자친구는 지금쯤 표현은 안하지만 화이트데이를 기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해심이 많은 제 여자친구도 남들과 똑같은 '여자'이니까요^^;;;;;
    하지만 전 여유치 못한지라 요번 화이트데이도 그냥그냥 보내게 될지 모르겠군요;;
    (당첨이 안된다면 말입니다..)
    길거리에서 손잡고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영화보는것을 좋아하는 우리 맹이,
    영화도 보여주고 맛있는 밥도 먹여주고... 상상만 해도 뿌듯하고 기쁘네요.
    사소한거에도 행복하다며 늘 웃어주는 제 여자친구가
    이벤트 응모해서 당첨됫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면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로 좋아서 날뛰겠네요.
    빨리 그 모습 보고 싶어요~
    '꼭 뽑혀야 되는데..' 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뽑아주세요~!!!

    내 첫사랑, 나의 발렌타인, 맹이야~ 오빠야^^
    니가 이 글을 읽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이렇게라도 편지아닌 편지를 쓴다ㅎㅎ..
    지난 3년동안 우리 참 우여곡절 많았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건 다 너 덕뿐이였던거 같아서
    오빤 너무 고맙고 행복해...
    오빠가 되서 해준건 없고 항상 너한테 받기만해서 미안한데
    그렇다고 미안하단 표현도 제대로 하지못하는 무뚝뚝한 남자친구라서 미안해...
    그래도 항상 괜찮다, 잘 될거다, 행복하다 라고 해주는 너....
    깜깜한 어둠에 있는 날, 빛낼 수 있다고 함께하자고 내 손을 잡아주는
    작은 니 손, 따뜻한 마음...
    너로 인해 내가 살아가는 거 같아 항상 고맙다...
    너하나 만나기는 내가 잘한거 같지~?^^
    이렇게 부족하고 한심한 나여도 지금까지 잡아준 내 손
    앞으로도 놓지 말고 잡아줄꺼지..?
    사랑한다.... 사랑한단 말이 무색해질만큼 사랑해....♥

  14. cucupu 2012/03/13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shion!

    Heritory: 민낯에 뿔테, 무릎나온 츄리닝, 운동화에서 서로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줄 장소!

    Food!
    닥터로빈: 컵라면에 김밥이 주식인지도 2년째, 이제 고단백, 고영양 식사를 하며 시간에 쫓기지 않고 도란도란 얘기나누고 싶네요

    Drink!
    카페베네: 카페베네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보며 마시는 쇼콜라쇼~기나긴 수험생활에 지친 마음을 잊게 해주는 달달한 시간~

    Last Enjoy!
    영풍문고: 귀퉁이에 쭈그려앉아 수험서를 보던 추억을 되살려, 가슴에 봄 바람을 일으켜줄 좋은 책한권씩 나눠가지기!ㅎㅎ




    *****************************
    저는 4월 7일 시험을 앞둔 공시생입니다.ㅠㅠ
    음...새벽4시네요. 공시생에게 잠이란...^^;


    어느날, 이런 모습도 멋져보이고 예쁘다며, 자신있으니 넘어오겠냐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의 마음을 전 1년 8개월간 외면한채 공부만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의 인연이란,,,,,정말 우연히 공시생들 모임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서로 의지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저흰 사귀면서 지금까지 제대로된 데이트를 한적이 없습니다.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마시면서도 '너와 함께라서 좋다. 우리 꼭 붙자'며
    웃어주는 그 사람에게
    매일 츄리닝을 입고 나와도 이쁘다며 이해해주는 착한 사람!
    맛있는거 먹을때면 같이 먹고싶다며 사진보내주고
    시험치고나면 좋은곳, 좋은음식, 좋은사람과 함께하자고 하는 당신께

    진실된 마음으로 오래토록 존경하고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하고 싶네요.

    고마워 경아^^


  15. 한재명 2012/03/10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먹고 ~ 영화보고 ~ 차마시고 ~ 그런 흔한 데이트는 NO! NO! NO!
    나의 여신님을 기쁘게 해줄 환상의 데이트 ~
    그 백점 만점 러브 엔돌핀을 느끼게 해줄 최고의 로맨틱 데이트 장소는
    눈스퀘어의 특별함을 가득 머금은 닥터로빈인것 같아요 !!

    아이낳고 부쩍 불어난 살때문인지
    조금만 먹어도 " 나 그만먹을래 "
    " 요건 먹어도 살안쪄"
    " 싫어 그래도 안먹을래 " 의 실랑이를 벌이곤 하는데요
    그런 아내에게 저탄수화물 피자의 조금은 가벼운 맛있음이
    오랜만에 아내배를 두둑하게 채워줄것 같아
    그곳으로 아내와 함께 떠나보고 싶네요 ~

    늘 아이랑 투닥투닥 , 하루 24시간을 쉴틈없이
    힘내며 살아가는 울 멋진 아내 !
    닥터로빈에서 맛있는 즐거움으로 힘도 나게 해주고
    건강함도 선물해주고 싶네요 ~

    여보 역시 남편밖에 없지 ??

    [ 사랑하는 아내에게 쓰는 편지 ]

    사랑하는 내 아내 현정아 !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참으로 오랜만에 너의 이름을 부르며 써보는 편지인 것 같다
    오랜만에 당신의 이름을 부르면서 설레이는 이 느낌이 너무나도 좋네
    처음느낌 그대로 언제나 사랑하겠다고,
    세상 그 어떤 부부보다 사랑하겠다고 맹세를 하고 함께 한지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시간의 흔적속에서 그 때의 그 마음이 변하지는 않았는지...
    당신에게 그동안 남편로써의 역활을 너무나 소흘하게 한건 아닌지. .
    미안한 마음을 가득 담아 편지를 써

    내가 지금처럼 세상을 행복하게 바라볼 수 있는건
    현정이 너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는건 언제나 쉽지 않은 일인것 같다

    나를 위해서 우리 가족을 위해서
    아내와 엄마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세상과 열심히 싸우고
    있는 너의 모습 늘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해

    언젠가 부터 너의 웃음이 나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버린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해
    늘 " 우리는 물과 나무처럼 서로에게 없어선 안될 소중한 존재라는 거 잊지마 "
    " 여보 오늘도 화이팅 " 이라는 애교섞인 말로
    약국에서도 팔지 않을만큼 힘나는 말을 자주해주는 네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또 진서때문에 네가 꿈꾸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가면서도 아이 때문에 남편에게 소흘해 지면 안된다고
    늘 아침 출근마다 엘리베이터 앞까지 마중나오는 네 모습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니 ..

    너의 작은 행동하나 하나가 나의 하루를 참으로 기쁘게 만들어 준다는 생각 .! 나는 참 행복한 남편이자 행복한 가장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너에게 늘 진심으로 고맙다 !

    늘 바쁘다는 핑계 때문에 니가 그토록 좋아했던 각종 기념일들을
    너무나 무심하게 지나쳐 버린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어
    그럴 때마다 속상한 마음이 한가득이라는 걸 알았지만

    " 괜찮아 대신 내년엔 우리 정말 근사한데 가야돼 ! "라고 말하는 널 보면서 나도 그냥 그렇게 네 마음의 허전함을 가볍게 넘겨버린것 같아
    다시 한번 미안하다 .

    아기 키우면서 늘 투닥 투닥하지만 늘 백점짜리 아내이자 천점짜리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는 현정이 너가 있기에 우리 가족이 이렇게 하루 하루 행복이라는 단어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

    이 고마운 마음 언제까지나 잊지 않고, 당신의 지친 하루를 , 지친 마음을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좋은 친구이자, 훌륭한 남편, 그리고 배울 수 있는 아빠가 될께.

    부족한 나를 언제나 아껴주고, 도와주고, 사랑해 주는 당신의 마음
    늘 기억하면서 나 평생 네 옆에서 너에게 늘 진심을 다하고 사랑할께.
    우리 남부럽지 않게 사랑하는 부부이자,
    그 어떤 사람보다 훌륭한 부모가 되자 !


    언제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내사람 !
    매순간 매시간 애정이라는 이름으로 감싸주고 싶은
    내여자 진서엄마 ! !

    오늘 하루도 내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
    그리고 자주 표현하진 못하지만 내 마음속엔 언제나 가득 차있는 그말 오랜만에 해볼께

    "사랑해 현정아 ! 고맙다 현정아 ! 늘 함께해 현정아 ! "

  16. 미니쿠퍼 2012/03/10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년엔 바빠서 꽃바구니만 보냈는데~
    올해는 눈스퀘어 h&m에서 마르니 한정판 블라우스 구매해놨는데 여자친구가 기뻐했음 좋겠네요^^
    사랑하는 그녀에게 행복한 날이 되게 해주고 싶어요!!

  17. JJay 2012/03/10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문화생활도 못했는데-_-;
    Cgv에서 러브픽션 보면서 풋풋했던 연애초기시절을 회상하고 지하에 영풍문고가서 영혼의 단비를 내려주는 책한권선물해야겠어요.
    의미있는 하루가 되자!

  18. 혁군 2012/03/1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여자친구에게 전하는 달콤한 메세지~
    유형별을 꼼꼼하게 살펴보았는데 어느하나 빠지지 않고 너무나 좋아서
    나름 코스별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1.영화를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서 CGV 8층에서 요즘 재미나다고 하는 영화
    러브픽션을 보고 싶어요~

    너무 일찍 예매를 했으니 다시 지하 2층으로 고고씽한답니다!

    2.영풍문고가 눈스퀘어에도 있다는 사실~
    다이어리꾸민다고 이것저것 문구를 굉장히 좋아라 하고
    요즘 책 100권 읽는다고 아직 10권도 못읽은 여자친구에게
    베스트셀러추천도 보고 아이쇼핑을 조금 한후에 CGV로 다시 향한답니다

    3. 스쿨푸드는 개인적으로 제가 너무나 좋아라하는데 이것역시 여자친구 추천이 있었던 거예요
    여자친구에게 스쿨푸드에서 맛난 스페셜마리랑 떡볶이도 먹구요~
    가장 좋아라하는 메뉴는 바로 이 골뱅이쫄면을 너무나 좋아라하는데
    저는 매운것을 잘 먹지 못하지만 여자친구를 위한 메뉴라고나 할까요?

    4. 입가심으로 스무디킹으로 이동하여 스트로베리 익스트림을 먹으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니까~ 매일매일 통화해도 만나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게임도 좀 하면서 쉴거예요~

    5. HERITORY에서 마음에 드는 옷도 하나 선물해주고 싶구요 캐쥬얼한 옷이 굉장히 어울리는 그녀에게!
    예쁜 선물도 하면 저는 여자친구에게 완전 ~ 예쁜 사랑 받을거 같아요

    눈스퀘어에서 정말 복합공간이라 어떤 데이트를 해도 한번에 해결할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사실 이번이벤트를 통해서 제대로 무언가를 해주지 못했던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여자친구와는 햇수로 8년이고 여자친구가 21살, 저는 25살때 만나 궁합도 안본다는 사이랍니다.
    다들 국수 언제 먹냐고 하지만, 사실 여자친구에게 처음에는 결혼한 마음도 없었고, 중간에 헤어짐도 몇번 있었던 터이지만
    이제는 평생 지켜주고 싶어요.


    [내 여자친구 H에게 ]
    우리는 거꾸로 하면 서로의 이니셜이 서로 뒤바뀐다고
    처음에 내가 너에게 이런말 했었지?
    [흔희들 사람들이 누구랑 헤어질때 하는 말이 재는 나랑 안맞아
    그런말들 많이 하잖아... 근데 사람을 만나서 좋아하고 후회는 사랑도
    하고 그런건... 맞는 사람을 만나서 하는게 아니래
    서로 안맞고 삐그덕 대는 부분을 서로 매꿔가며 살아가는거래
    앞으로 좋은일 안좋은일 여러가지 일이 많이 오겠지만
    항상 지금처럼 서로 노력하면서 즐거웠으면 좋겠다] 라고 이런말을 한적이 있어
    사실 너를 만나면서 좋은일이 너무나 더 많았고, 남들이 말하는 B형남자다운 성격에
    너무 많이 힘들어 해서 사실 중간에 너와의 헤어짐을 많이 고했었지.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항상 미안한 마음인데
    내가 가장 힘들어 할때 곁에서 지켜줬던거 그리고 항상 너는 내가 잘 못해준다고
    투정도 많이 부리고 힘들어 했었는데 항상 본체만체 했었던거 같아.
    전에 내가 말했었지?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지금은 아니라고 평생 기다리게만 하다가
    시간이 벌써 훌쩍 우리의 20대를 함께 보내버렸구나.
    항상 잘해주고 싶은 마음만 앞서고 뭘 해준것조차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고마워

    8년동안 아무말없이 그냥 기다려주고 너무 고맙고
    평소에 내가 너는 항상 애정도 표현하고 내가 무언가를 표현하길 바라는데
    참 그게 쑥스럽더라구~ 넌 항상 이런말을 했었잖아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으면 나중엔 그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말 자체도 못한다고

    가끔술마시고 전화하면 나의 취중진담을 너에게 털어놓는거
    나는 다 기억할수밖에 없는데 , 그 다음날을 모른척 하는거 몰랐지?

    8년이 아니라 10년, 20년, 30년 우리 20대도 함께 보냈으니
    남은 인생도 같이 동반자처럼 쭉 걸어가자~

    니가 처음에 제주도 가서 산다고 했을때 나는 참 너에게 뭐라고 모질게 굴었어.
    모든걸 다 내려놓고 친구도, 부모님도 , 지금 하는 일도 다 내려놓고 가야 되는거니까
    그래서 내가 너무 당황하니까 한달만 같이 내려가보자고 했었지?
    흔쾌히 나는 허락했고, 그 한달이 아직도 참 좋더라~
    다시 제주도에 갈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그리고 내가 좋아라하는 사진있잖아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잡고 어딘가를 바라보는 그 사진
    그 사진처럼 우리가 될수 있겠지?
    항상 나에게 표현도 잘해주고 내가 너무 쑥스러워 해서
    잘 표현을 못하는데 이번만큼은 많이 표현하고 싶어

    8년동안 화이트데이 이런 달달마다 있는 데이는 챙기지 않았고,
    다 상술이라면서 너에게 모진말만 했던 내가 지금은 너무 미안해지려고 해.
    너도 다 알면서 여자라면 누구나 다 받고 싶어하는건데 말야~
    딱 한번 챙겨준게 아직도 미안할뿐이야~
    항상 이해만 시키려고 했었고,

    앞으로 우리 이렇게 예쁜 사랑 꾸준히 변함없이
    이젠 너에게 일편단심 민들레는 내가 될테니
    나랑 평생 해주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너가 너무나 좋아라하는 편지도 한번 써볼 생각이야
    너 손편지 받는거 넘 좋아라 했는데
    내가 지방에 내려가있을적에 10장만 써줬잖아~ 그거 받고 너무나 좋아라하는너에게
    몰래 다이어리 한권을 적어내려갔는데 아직 반도 못채웠네..


    이번엔 꼭 그 다이어리 꽉채워서 선물로 ~그거 받을 너의 얼굴이 선하다
    얼마나 좋아라 할까^^

    그리고 , 이번에 내가 멀리 지방으로 또 내려가있으니까
    너무 섭섭하다면서 그리고 매일매일 붙어 있어도 질리지 않는다
    권태기도 한번 안왔다고 하는 너에게 참 고마워..
    내가 뭐가 좋다고..


    정말 딱 이 한마디 , 이 단어가 참 좋다
    사랑한다~ 고맙고 미안하지만 이제 미안하다고 하는말보다
    내가 더욱더 표현을 할게^^

    고마워 사랑해♡


  19. 미녀현양 2012/03/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마음에 드는 데이트 코스는 먹는 즐거움이 가득한
    크리스탈제이드의 멋스러움인것 같아요 ^^
    중식 프랜차이즈 전문점이라는 단어에 한번,
    고급 중식요리를 맛볼 수 있는 즐검에 다시 한번 반하게 되는
    눈스퀘어의 핫플레이스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것 같아요 ^^

    평소 먹는게 남는거 아닌가 ? 라고 말할정도로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남편에게 크리스탈제이디의
    맛있는 즐거움을 그의 피곤한 하루를 가득 채워줄 엔돌핀이자
    사랑이 가득한 화이트데이를 더욱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특별한 공간임이 틀림없는것 같아요 ^^

    근사한 저녁에 CGV에서 멋진 영화한편보고 , 또 카페베네에서
    달콤한 커피한잔마신다면 둘이 함께 하기에 더 없이 행복한
    화이트데이의 완성이 될것 같네요 ^^

    화이트데이도 역시 !! 눈스퀘어와 함께라면 행복충천 !
    발렌타인데이에는 야근하느라 둘이 함께 하지 못했는데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남편이 월차써서 저희 신나게
    저희 만의 추억을 만들러 떠나기로 했는데
    눈스퀘어에서 멋진 데이트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
    늘 함께 하기에 고마운 그 사람 ^^
    그날하루만은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


    늘 나는 사는게 왜이리 바쁘냐고 ,
    내 하루는 왜이리 길기만 하냐고 투정만 부리는 못난 아내에게
    늘 사랑이라는 이름안에서,
    가족이라는 울타리안에서 나를 가장 포근하게 감싸주는 울 멋진 낭군님 !!

    " 사랑해 "라는 따스한 말보다 " 피곤해 " 라는 말을 더 자주하는것 같아 자기에겐 언제나 미안한 마음이 가득한데
    그때마다 우리 진서를 위해서 , 또 우리 부부의 내일을 위해서 조금만 더 노력하자고 내 차가워진 손을 잡아주는
    당신이 얼마나 고맙고 , 눈물나게 아름다운지 당신은 모를꺼야 .

    난 말이지 , 결혼이라는 것은 그냥 사랑의 결합이라고만 생각했었어 .
    하지만 요즘 서로 바쁜 우리가 서로를 위해 살림을 도와주는 모습 그 고마운 행동안에서 또 하나의 가족의 의미를 찾게되고
    눈물나는 날에는 함께 토닥일 수 있는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것 같아.

    살림도 제대로 못하는 모자란 아내 탓하기 보다는 늘 부족한
    부분을 열심히 채워주려고 노력하는 우리 여보!
    나는 자기안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이자,
    자기 덕분에 빛이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인것 같아 .

    항상 날 위해 애써주고 세상의 모질음 속에서도
    나를 가장 따스하게 지켜주는 우산같은 내남편 !

    당신의 고마운 마음 ,
    잊지 않고 나 어제보다 오늘 더 당신을 사랑하고 내일더 자기에게 잘할께요 .
    백년을 하루처럼 사랑하고 아껴줄께 백점남편 ! 내사랑 ♡ 못난이 ♡

  20. bk 2012/03/1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하지만 늘 고맙고 미안한 제 여동생과 함께 이번 화이트데이를 함께 보내고싶습니다. 남자친구가 없는 여동생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 내년에는 둘다 여자친구 남자친구 생겨서 넷이 함께하길 기원하며 신청을해봅니다!

  21. 여놀자포에버 2012/03/11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일을 한번더 시작해볼까 합니다 올해로 5년을 넘어 6년인데 100일때가 생생하네요.

    서로 돈이 없어서 돈 아끼려고 학교 앞 한솥도시락에서 도시락 나름 비싼 5000원짜리 2개 사서 버스타고 대구 동촌유원지에 갔는데 동촌유원지가 워낙에 후진 곳이고 평일에는 사람도 거의 없어서 다른 의미로 무척 재미 있었습니다.

    가요대신 트로트가 흘러나오고 놀이기구는 한번타면 사람이 없으니 4번 연속 돌려주고 범버카는 아줌마가 고장난다고 박지마라고 소리지르고 청룡열차는 올라가는 속도와 내려가는 속도가 비슷하고 바이킹은 한번타면 멈출줄을 모르고...

    그렇게 신나게? 놀고 도시락을 열어보니 뒤죽박죽에 다 식어서 완전 개밥;;;..

    그거라도 맛있게 먹고 나름 만회해 보겠다고 인력으로 구동하는 오리보트를 탔는데 그게 또 엄청 힘들어서 물살에 밀려가지 않으려고 땀 뻘뻘흘리면서 데이트를 마무리 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추억이지만 그당시의 어색했던 사이를 많이 가깝게 해준 연인이라기 보단 전우애를 키워준 좋은 날이었습니다. 화이트데이에 한번 그곳으로 도시락 들고 가자고 꼬셔볼까 합니다

    메세지는...음...못생기고 뚱뚱하다고 언제나 자신감 없어서는 너지만 너의 출렁이는 뱃살과 떡벌어진 어깨가 이제는 듬직하게 보인다. 언제나 비싼거 못 먹여주고 좋은데 함께 가주지 못 해서 미안하다. 그래도 바람은 안 피울께 그건 약속할께. 언제나 나보다는 체중이 가벼워야 한다며 너무 무리하는데 이젠 포기했으니 걱정말고 살빼지 마~

  22. 카랑카랑 2012/03/11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같이 영화를 본 것이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 정도네요.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오랫만에 즐거운 영화관람을 하고 싶어요. 예전에는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남편과 같이 많이 보러다니곤 하였는데, 오랫만에 그 추억을 되살리고 싶네요.

    두번째, 크리스탈제이드에 가서 딤섬과 마파두부를 먹고 싶어요. 마파두부는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랍니다. 그래서 저도 가끔 집에서 만들곤 하는데, 최고의 중식요리점인 크리스탈제이드에서 그 맛을 느껴보고 싶네요.

    세번째, 오가다에 가서 석류 오미자차를 마시고 싶어요. 나이가 있다보니 커피같은 음료보다는 건강음료를 찾게 되더라구요. 석류와 오미자는 여성에게도 너무 좋다고 잘 알려져 있으니 남편과 함께 오손도손 담소를 나누며 같이 마시고 싶네요.

    네번째, HERITORY로 가서 남편을 위한 캐쥬얼을 함께 고르고 싶어요. 늘 제가 사다주면 입기만 했지 같이 옷을 고르러 다닌적은
    많지 않거든요~ 같이 구경도 하고 옷도 고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하는 당신! 창문사이로 들어오는 새벽바람이 길게 늘어뜨려 놓은 풍경을 흔들어대는 바람에 그만 선잠을 깨고 말았네요. 어느새 입춘이 지난 봄이지만 아직 쌀쌀한 새벽바람에 한기를 느낄까봐 이불을 끌어당겨 덮어주고는 당신의 모습을 찬찬히 바라 보았어요.

    밖의 가로등 불빛이 제법 환해서 집안의 불을 다 꺼도 그리 어두운 편은 아니어서 편안히 잠든 당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더군요.
    가끔 입으로 숨을 토하는 소리를 잠결에 자장가처럼 들어온 것이 어제 오늘이 아니건만 오늘따라 다시 잠을 이룰 수가 없군요. 당신이 몹시 피곤했던 날, 심히 코를 골아도 듣기 싫어 한 적이 없는데, 이상스레 당신의 숨을 토하는 소리 때문에 잠을 설친 것은 아마도 이번이 처음인 것 같네요.

    당신과 호흡을 맞추듯 숨을 크게 들여 마시며 커다란 창문을 살며시 열어젖히고 들어오던 달빛이, 당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내 옆에서 움직일 생각이 없는 듯 하네요. 평온한 육체는 모든 사물의 안정에 의해서만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편안하고 넉넉한 마음의 안정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하죠. 가장 편한 자세로 누워있어도 마음이 복잡하고 뒤숭숭하여 갈피를 잡지 못한다면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없을 거에요. 모든 것이 평온하고 집안에 걱정이 없는 것은 아마 당신이 우리 가정을 잘 지켰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그런 이유로 그대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당신과 함께 이루어온 삶도 소중하지만 앞으로의 삶도 소중하답니다. 이제부터 당신의 행복을 위해 옆에서 도울게요. 이제부터는 당신이 저보다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삶을 당신과 함께 해온 동안 내가 당신을 사랑했던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해주었던 당신임을 알면서도 괜히 투정을 부리기도 했었지만 이제부터는 당신의 투정을 받아주고 싶네요. 지금까지 보다도 더 행복해지도록 제가 그렇게 할게요. 당신이 가는 곳마다 평화가 시작되고, 당신이 서있는 자리마다 희망이 커져 가리라 믿어요. 이 세상 누구보다도 당신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고 있음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름진 이마에 살짝 입맞춤을 해도 모를 만큼 편안히 잠든 당신!사랑합니다.

    -어느 봄 날 당신의 아내가

  23. 박윤선 2012/03/11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핑데이트] 제일 마음에 들어요.
    기념일에는 역시 의미있는 선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인 것 같아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서로의 취향에 딱 맞는 물건을 고르기는 어려운 법!
    연인과 같이 화이트데이에 쇼핑을 하면서 서로의 선물을 같이 고르는 데이트가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서 남자친구에게 이벤트를 선물해주고 싶어서 신청해요.
    저의 남자친구는 자타공인 이벤트의 황제에요~
    최근 1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남자친구로부터 선물받았어요.
    왜냐하면, 남자친구는 항상 저를 위해서 주말마다 깜짝 이벤트를 계획하거든요.
    자상한 남자친구 덕분에 거의 매주 이벤트를 선물받는 셈이죠~ ㅎㅎㅎ
    그런데 저는 여자인데도 무뚝뚝하고 무심한 성격 탓에, 쑥스러워서 한번도 남자친구에게 이벤트는 커녕 애교조차 부려주지를 못했어요.
    이번에는 제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서, 이벤트를 받는 것이 아니라, 남자친구를 위해서 깜짝 이벤트를 선물해주고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남자친구를 깜짝 놀래켜 주고 싶어요~^^
    당첨되서 제가 남자친구에게 처음으로 이벤트를 선물할 수 있다면 저희 커플에게 정말 큰 이벤트가 될 거에요~^^♡
    항상 착한 남자친구가 한없이 고맙고 감사하다고 생각은 하는데도..
    너무 편하고 허물이 없이 지낸 탓인지.. 만나면 투정부터 부리는 못난 여자친구가 되네요.
    이벤트를 해주면서, 남자친구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꼬옥 전하고 싶어요!!!

  24. 한혜규 2012/03/11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드는 데이트 코스]

    엔돌핀을 상승시켜주는 "맛집 데이트"가 제일 좋은 화이트데이 데이트코스인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 사랑이 더욱 더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눈스퀘어 블로그에서 추천해주는 맛집에 꼬옥 가봐야 겠어요.^^

    [달콤한 사랑의 메세지]

    내 마음속의 영원한 넘버원 자기야~

    자기야~ 항상 몸이 아픈 자기가... 나는 너무 걱정이에요~
    어릴 때부터 류마티스를 앓아서 그런지 조금만 피곤하면 손발 관절이 붓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면, 내가 너무 미안하고 슬퍼져요. ㅠㅠ
    몸조리 잘 하고 편히 쉬어야 할 텐데.. 못난 내 뒷바라지 하느라 계속 힘들 게 하는 것 같아요~

    마음은 항상 자기를 편히 쉬게 해야지 하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로 맨날 일거리만 만드네요.
    그래도 항상 웃는 얼굴로 즐겁게 생활하는 자기를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나는 성격이 걱정이 많고 부정적인 편인데 반해, 우리 자기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많아서..
    항상 울 자기야를 롤모델로 생각하면서 닮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내가 여러모로 부족한 연인이지만..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일등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 점은 자기야도 동감하지?!~ ㅎㅎㅎ
    자기가 애교쟁이 귀여운 내가 없었으면 어쩔 뻔 했어~ 라고 말할 때.. 나는 가장 행복해요~
    앞으로도 나 많이많이 예뻐해 주기야~
    나도 자기한테 부끄럽지 않은 착한 애인이 될게요~

    자기야 세상에서 제일루 마니마니 사랑하구요~♡
    무엇보다도 우리 자기야는 내 마음속에서 항상 넘버원~ 일등이에요~ ^0^

  25. 핑키공주 2012/03/1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스퀘어에서의 쇼핑과 영화 데이트가 제일 좋은 데이트코스라고 생각해요!
    눈스퀘어에는 쇼핑이면 쇼핑~ 영화면 영화~ 맛집이면 맛집~ 정말 없는 것 없이 다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라서 너무 좋아요.
    이번 화이트데이에는 눈스퀘어에서 영화도 보고, 쇼핑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데이트를 할래요. ㅎㅎㅎ

    *사랑의 메세지*
    돌아오는 화이트데이가 바로 1000일 기념일이에요.
    기념일을 맞이해서 사랑하는 애인에게 재미있는 데이트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요.
    더불어 아래와 같은 내용의 편지도 정성들여서 써서 읽어주고 싶어요.
    언제나 내게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는 진수씨~
    요즘 들어 부쩍 축 처진 어깨로 힘들어 하는 모습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네요.
    진수씨, 그대가 항상 제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 듯~
    이제 나도 그대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께요~ 힘내세요~
    그리고 진수씨,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요♡
    그대는 나의 든든한 버팀목~
    나는 그대의 등대가 되어서 당신이 가는 길을 환하게 밝혀 줄게요~
    우리 지금처럼만 쭈욱 한결같이 사랑하며 지내요 (^-^*)/

  26. 슈퍼히어로 2012/03/1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에 드는 데이트 코스}

    눈스퀘어에서의 쇼핑데이트가 가장 이상적인 화이트데이의 데이트코스네요.
    애인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것이 커플룩을 구매하는 것이었어요.
    눈스퀘어에서 마음에 드는 커풀룩을 쇼핑하는 데이트를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달콤한 사랑의 메세지}

    아낌없이 주는 나의 lover~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서..

    나무가 소년에게 나뭇잎을.. 열매를.. 가지를.. 나무기둥을..

    모두 아낌없이 퍼주고도 행복한 나무로 소년만을 바라보았던 것처럼..

    나의 lover도 나에게.. 모든 것을 늘 행복하게 희생하여 주네요..

    하지만 저는 동화속의 소년처럼 늘 받기만 하고 나의 lover에게는 주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아낌없이 주는 나의 lover~ 감사하고 사랑해요!!!

  27. 도담이엄마 2012/03/11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ε♡з¸ 4400일동안 한결같이 곁에 있어준 당신에게... ˛ε♡з¸

    글을 쓰기 전부터 가슴이 두근거려 무슨말을 먼저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지금부터 저희 부부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하나 -
    저와 제 남편은 10여년의 긴 연애를 마치고 2년전 결혼을 했어요.
    스무살 하얀 겨울에 만나 스물 한살 설레이던 봄에 행복한 사랑을 시작했고,
    10년후 서른살 하얀 겨울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12년간 저희는 누구보다 행복한 시간과 추억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안타까웠던 군입대, 손꼽아 기다렸던 제대, 그리고 대학교 졸업을 함께했죠.
    그리고 다니던 직장에서 회사사정으로 제가 그만둬야 했을때, 그리고 늦게나마 대학교에 진학했을때...
    남편은 제게 위로하고 격려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며 곁에서 힘들때나 행복할때나 그림자처럼 저희는 그렇게 늘 함께였습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둘 -
    하지만 남편은 대학 졸업후 2년간 취업준비생의 신분으로 제게 미안해했고,
    저희집에서는 제 나이가 20대 후반을 향해가고 혼기가 차면서 연애만 계속하는 제가 걱정된다 하셨지만 남편의 가능성과 능력을 믿고있는 저에게 그가 취업준비생이라는 사실은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매일 매일이 힘든 순간의 연속이겠지만 내가 늘 응원하고 믿고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으니 힘내. 지금 당신의 모습도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그 모습의 당신도 부정하지않고 받아들일꺼야.
    어느 곳에서 어떤 자리에서든 최선을 다해 부끄럽지 않은 자신을 지켜갈 것을 알기 때문에 당신을 믿고 사랑해. 다 잘될테니 너무 걱정마. 혹시라도 나 모르게 고민할 지도 모르는 부담을 느낄까봐 미리 내 마음 열어요. ^^ 언제나처럼 먼저 웃어주는 당신이 있어서 난 행복하고 또 감사해. 그 미소, 그 고맙고 귀한 마음 잃어버리지 않도록 내가 노력할께. 사랑해..♥』
    남편 역시 그당시 제가 전해주었던 쪽지를 지갑 깊숙히 넣어 갖고 다니며 취업이라는 단단한 벽에 끊임없이 도전했고 마침내 대학 졸업 2년만에 취업에 성공한 후, 6개월 뒤 우리는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 그와 그녀의 이야기 셋 -
    결혼 후 깨소금볶으며 행복한 날을 보내던 중, 1년만에 아기천사가 찾아왔습니다.
    연애시절 식당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을 보면 혀를 끌끌 차며 아이를 싫어했던 제 남편은 임신테스터의 양성반응을 본 다음부터 저를 여왕처럼 떠받들어 주었고 아직 작은 점에 지나지 않았던 뱃속 아가에게도 매일같이 다정한 인사를 건네주는 다정한 아빠로 변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너무 좋아했던 탓인지 아가는 한달만에 하늘나라로 돌아가버렸고,
    이후 힘든 시간을 견딜수 있었던 건 남편과 저, 서로를 의지하며 다시 아가가 찾아와줄거라는 믿음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저희의 믿음이 통했던지 7개월만에 다시 아기천사가 와주었고
    따뜻한 5월초, 세식구가 될 날만을 기다리며 저희 부부는 요즘 태교동화를 읽어주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더이상 행복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는 요즘.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제 남편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10여년의 연애를 마치고 결혼한지도 어언 2년.
    이제 우리 둘 사이에는 3개월뒤 태어날 귀여운 도담이도 함께고,
    더이상 연애 초기의 풋풋함과 설레임은 사라진지 오래지만...

    그거 알아?
    먼저 눈 뜬 새벽, 달게 자고 있는 당신의 그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난 아직도 우리가 늘 함께인것이,
    이 달콤한 꿈이 영원일거란 사실이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자꾸만 자꾸만 바라보게 된다는걸..

    언제나 늘 함께하는 사람. 365일중 365일을 봐오던 사람앞이지만
    목까지 차오던 수많은 말들을 떨리는 마음에 반도 못 꺼냈었어.
    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수줍었던 순간의 나의 마음 다 알아주던 당신이 있어서
    남들만큼 멋있진 못해도 진실되게 고백할께.
    부족함이 많지만 열심히 사랑하기 위해서 노력할께.

    사랑해. 하늘만큼 땅만큼.

  28. 똥개6 2012/03/11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때부터 만나왔던, 여친과 마지막 화이트데이를 멋지게 즐기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고등학교때 정말 전 공부를 잘했었고, LG라는 대기업에 취업을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늘 실수투성이었고.. 참 힘든시간을 보내왔었어요.

    지치고 힘들때 제 옆에 언제나 여자친구가 있어줬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실수하고 상사에게 깨질때, 회사에서 부서를 반강제로 옮겨다니며 힘들어 할때도, 여자친구가 제 옆에 있어줬습니다.

    그동안 참 변변찮게 잘해준것도 없었네요.

    이번에 군대가기전 꼭 그녀와 함께 할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하여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사랑해 똥깨!

  29. 최건우 2012/03/1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제 마흔이 되는 한집안에 가장입니다. ^^

    저와 그당시 제 와이프는 숙명적으로 만났습니다.
    대학로 포장마차에서 술을 먹다가, 옆테이블에 앉은 그녀를 보고 전 첫눈에 반했었지요.

    얼굴도 미인이었지만,
    그당시에 흔치 않았던 왼손잡이 였기에, 묘한 끌림의 동질감을 느낄수 있었구요.

    그렇게 옆테이블로 다가가 말을 걸고,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고,

    그렇게 결혼한지 10년이 되었네요.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며, 그동안 못챙겨준 와이프에게 감동을 주고 싶어, 이렇게 이벤트에 해봅니다.


    여보, 그동안 고생많았고, 늘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

  30. 똘이 2012/03/11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급하게 사연을 남기네요.

    오늘 전 여자친구와 사실 잠실 롯데월드를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대학생인 저에겐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값은 정말 비싸더군요.
    자유이용권에 밥값 커피값 까지 할 여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그냥 영화한편 보고 잠실롯데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짬짜장세트을 먹고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번쩍, 눈스퀘어에서 추천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보고
    꼭 당첨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짧은 어휘실력으로 글을 남깁니다.


    제 여자친구는 사실 주위에서 이쁘다는 소리를 못듣습니다.
    하지만 제눈엔 너무 이쁘구요.

    이번 이벤트에서 당첨되서 꼭 멋지게 한루를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가난한 대학생!
    한번 멋진 남친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31. 규니맘라라 2012/03/11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니 결혼후 처음 맞았던 화이트데이 생각이 나네요.
    맞벌이라 각자 퇴근하고 만나서 같이 집에 들어갔는데 그날은 화이트데이라 나름 기대가 있었는데
    남편이 친구 만나기로 했다며 저더러 먼저 가라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울한 맘에 고개 푹 숙이고 걷고있는데 집앞에서 남편이 절 기다리고 있었어요.
    한손에는 초콜렛, 한손에는 작고 귀여운 토끼인형 한쌍을 들고...
    그렇게 기억에 남는 화이트데이는 그때 한번 뿐이었구요...ㅋㅋ
    이젠 아이들이 주는 사탕 받아먹는 중년부부가 되어가고 있네요...ㅠㅠ
    그래서 올해는 남편에게 졸라서라도 멋진 화이트데이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부부가 살면서 사랑이 얼마나 남았냐 하겠지만 결국 사랑은 서로에게 계속 상기시키면서
    살아야할 과제가 아닐까요?
    그런뜻에서 남편이랑 연애시절로 돌아가 영화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근사한 시간 보내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32. 코난 2012/03/1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당신...
    너무 오랜만에 "사랑" 이라는 말을 하는것 같아 쑥쓰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하네.

    난 당신 만나는순간 정말 한눈에 반해서 당장 결혼하자고 했더니 그때 당신 정말 황당한 표정이더라구...ㅋㅋ
    그래도 내가 끈질기게 따라다녀서 이렇게 함께 살잖아.
    연애기간이 너무 짧아 결혼초에는 정말 많이 다퉜는데...
    돌이켜보면 내가 정말 당신에게 미안한 일이 많지.
    살면서 잘해주겠다고 큰소리 뻥뻥 쳐놓고 지금까지도 미안하다는 말을 더 많이 해야하니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올 화이트데이에는 우리 근사한 시간 보내자!!!

  33. ISCE1022 2012/03/12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맛집 찾아다니는걸 좋아하는 우리 커플은 아무래도 크리스탈제이드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게 끌리네요 ^^

    저보다 6살 어린 예쁜 애인이 이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많은 격려를 해주고 싶어요!! 여보, 우리 둘다 열심히 일해서 얼른 결혼하자!

    사랑해 ♥

  34. 미르써니 2012/03/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스퀘어가 추천하는 여러가지 데이트 코스 ~~ 눈스퀘어 공간에서 사랑하는 연인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다양해서 좋네요
    전 눈스퀘어가 추천하는 데이트 코스 전부는 할 수 없겠지만 쇼핑하면서 차마시고 영화보는 걸 하고 싶구요
    늘 제 곁에 있을 수만은 없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만을 위해 그리고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지금 이 사랑
    변치 않겠다고 약속하고 싶어요

  35. 노슬지 2012/03/1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런 좋은 이벤트를 이제서야 보다니!!!!!!
    이벤트 날짜가 12일까지이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마음에 드는 데이트 코스라기 보다는 저희 커플은 걷는걸 좋아해서~
    발길이 닿는 어느곳이든 좋은 데이스 코스같네요ㅎ
    한강 공원도 좋고~ 주변에 있는 낮은 산들도 좋고~ 때로는 한적한 도시길도 좋고요!
    물론 안에서 하는 데이트를 해야 한다면 아주 강력하게!!! 눈스퀘어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
    서울의 중심 명동에서도 쇼핑할 곳과 맛집이 많은 눈스퀘어^^
    일단 가보시면 자주 방문하시게 될 거에요ㅎ

    여기서 부터는 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메세지..

    안녕..수진아~ 아니 내 뒤뚱아^^
    항상 내옆에 있어주고..한결같이 많이 좋아해줘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
    연애 초기에 우리 수진이 속 많이 썩였었는데..
    그때는 정말 내가 미웠지?!
    울고 웃는 여러가지 일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어느덧 500일이 가까워지고 있네^^
    수진아..그거 알아? 나 요즘 니가 너무~~~~ 좋아서 같이 살고 싶은거!!
    내 뒤뚱아..
    내 앞에 나타나줘서 고맙고.. 지금도 내 옆에 있어줘서 감사하고..
    너한테 만큼은 흔한말이 아니였으면 좋겠어.. 수진아.... 사랑해!!♡♡♡

  36. 김소망 2012/03/12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트는 먹는게 최고인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거 먹고 맛있는 커피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보면서 맛있는 팝콘과 콜라한잔.....캬♡
    지금은 더욱더 먹는게 땡길수밖에없네요^^;;;;

    3월14일 처음으로 맞이하는 화이트데이
    오늘은 12일!!!!!!!!!!!!! ... 복덩이가 생겼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우리여봉봉의 2세가 내뱃속에있다니.. 너무신기하고 걱정도되요^^;;
    아직 결혼식은하지않았지만
    바라고 바라던 복덩이가와줘서 너무행복합니다♥

    여봉봉♥
    우리 지금은 많이 부족하고 힘들지만
    항상힘내고 부족한거 채워가면서 살자
    어머님말씀처럼
    하나하나 맞춰가면서 또야랑 나랑 그리고 여봉봉
    누구보다 이쁜사랑하고살자♥

  37. 임한솔 2012/03/13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hion -> Heritory♡
    Food -> 닥터로빈♡
    Drink -> 스무디킹♡
    Enjoy -> CGV♡
    Perfect Romentic Date♥
    <그에게>
    우리의 150일이라는 시간동안 응원해주고 위로해주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너는 학생이고 나는 취업준비생..백조인데다 장거리연애여서 우리의 사랑에 많은 장애물들이 있는것 같아..
    하지만 떨어져있으면 있을수록 우린 서로에게 의지할수있었으면 좋겠어..
    취업준비생인 나를.. 이끌어주고 위로해주고 너의 한마디에 힘을 내어 취업 준비를 하는 내 자신을 보며 너에게 감사해..
    비록 우리의 상황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서로 응원해주고 힘내서 사랑하자♥
    보고싶다..사랑한다 내사람아♥

  38. 유기운 2012/03/13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hion..
    소리에게♡
    취업 준비생인 나랑 사귀어주는게 얼마나 고맙던지...돈이 없어서 차비가 없으면 용돈을주던 너의모습 너무나 감사하고 어찌나 고맙던지..
    비밀연애라 흔한 커플링이나 커플옷을 입고다닐수없고 손도 못잡고다녀도 불평 하나 않하고 있는 성숙한모습에 참 고맙고 고마워
    경제적 능력없이 해주는것도 없는데 작은 편지만으로 감동받고 작은 선물에도 만족해 하는 너의 순수한모습에 미안하고 사랑한다..
    이력서도 같이 써주고, 외로울때 옆에 있어주고,, 힘들때 위로가되주며 기쁠때나 슬플때 항상 같이있어줘서 고마워
    나만 바라봐주는 순수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한 소리야...정말 가슴시리게 사랑한다 ♡

  39. 지식인 2012/03/13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사탕몇개사세요 포장 절대 금지 절대 이뻐보이면 안됩니다
    그냥 편하게 줘요
    화이트데이라서 준다 지나가다가 니생각에 삿다
    돈도없는데 왜 이런거 사게하냐 엉? 아껴먹어라 검사한다
    이런거 좋아합니다
    다른놈들이 백날 포장 이쁘게 한거 한트럭 갖다줘봐야
    기억에 남는건 당신의 사탕


    지식인에서 본건데,,,이러면 안되겠죠?
    휴~







2월에 열린 레벨5 스타일클래스 !
Level up your style! 에서 만난 발렌타인데이 데이트 스타일링 강의를 구경해볼까요 ?







김성일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하는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패션.
페미닌하거나 시크, 보이쉬, 큐트한 스타일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첫번째 착장은 네온컬러의 니트를 살짝 얹고
하늘하늘한 스커트와 블루스트라이프티셔츠로 활동하기에도 좋고 걸리쉬한 느낌을 주죠!
왠지 따뜻한 봄에 꽃구경을 갈 때 딱!! 인 스타일 ~


두번째는 상큼한 오피스룩이 아닐까 싶네요 ^^
김성일 실장님의 설명대로 시크한 느낌이 들면서도
화사한 하늘색재킷과 오렌지컬러로 봄 느낌을 물씬 느끼는 스타일링이에요 : )

세번째와 네번째는 캐쥬얼한 느낌으로 톰보이스럽거나 귀여운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참여해주신 남자분들에게 맘에드는 스타일을 투표했는데요.
김성일 실장님의 말씀대로 다섯번째 코디인 걸리쉬하고 사랑스러운 원피스와
도트카라 블라우스 코디가 선택되었답니다 ^ ^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의 쏙쏙 들어오는 메이크업 강의 : )
스타일 클래스에 참여해주신 고객분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업을 직접 시연해주셨는데요.






반짝반짝 빛나는 밝은 눈을 위해서는 좋은 뷰러가 필수 !
예쁜 속눈썹이 아이라인보다 더 중요하다는 팁을 말씀해주셨어요.

쳐진 속눈썹은 눈 밑을 어둡게 만들기 때문에 더 환하고 예쁜 느낌을 위해서는
 뷰러로 정성스럽게 속눈썹을 올려주셔야 한답니다 *_*







두번째는 나에게 맞는 파운데이션&BB크림찾기 !
일단 피부에 테스트를 해보면서 피부컬러와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은은한 눈매를 연출하기 위한 섀도우까지 ~

+ 더 자세한 내용은 눈스퀘어 LEVEL5 블로그
http://mylevel5.blog.me/90136187090 에서 구경하세요 : )






이 날 눈스타일로거인 RIRAKIM, AORY JOE님이 참여해주셨답니다 !
메이크업아티스트 박태윤님과 스타일리스트 김성일님과 함께 기념촬영도 !
레벨5에서 열린 스타일클래스를 시작으로
눈스퀘어의 다양한 정보를 전달 해 줄 눈스타일로거의 활동들도 기대해주세요 !


Posted by 눈스잇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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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햇살 2012/02/25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마지막 카라원피스 이쁘네요^^~





지난 수요일 ! 눈스퀘어 5층 카페 카페데베르에서 약 1시간동안 스타일링 아카데미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번달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스타일링 아카데미에는
우리들의 스타일멘토!!!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님이 강연해주셨어요 : )

자세한 안내와 참여방법은 [http://www.level5.co.kr/]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실장님이 강의 주제는 '새해를 맞이 하여 나만의 스타일,분위기를 만들기!'

하지만 똑같은 분위기의 스타일만 입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다른 옷에 도전을 하면서 재미있는 스타일링을 하는 걸 추천해주셨는데요.

특히 쉬운 방법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패션아이콘을 매일매일 보면서
조금씩 닮아가려고 노력하다보면 어느새 비슷해져 있을 수 있다는 훈훈한 내용이었어요 : )
물론 나만의 개성도 잃지 말아야겠죠 !






이 날 직접 스타일링한 다양한 분위기의 룩 들 !
시크, 캐쥬얼, 큐트, 보이쉬, 페미닌 으로
각각 스타일에 포인트도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었답니다 !



스타일링 아카데미에서 보았던 옷들은 눈스퀘어 레벨5, 5층에서 직접 구경해보실 수 있어요 *_*








짜잔 ! 오늘의 베스트 드레서는 ?
왼쪽사진의 여성분은 깔끔한 모노톤의 룩에 빈티지하고 유니크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어서 베스트 !
오른쪽 여성분은 역시 모자가 가장 튀었구요 ^^

그리고 캐쥬얼한 듯 하지만 핑크컬러의 스커트로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
즉석에서 김성일 실장님이 귀여운 크로스백을 더해서 스타일이 업업 되었죠 !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5분에게는 갖고 싶은 상품도 증정하는 시간이 !!!!!
향기로운 향수를 하나씩 받아가셨답니다 : )








다음으로 진행된 박태윤실장님의 포인트 메이크업 강연이 시작되었어요 !

언제나 조근조근 유쾌하게 말씀하시는 박태윤실장님은 랜덤(?)으로 선정 된 분들에게
어울리는 포인트메이크업을 즉석에서 보여주었답니다 .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운 피치/핑크컬러의 크림블러셔 !!!!

이날 블러셔의 팁은, 조금 더 자연스러운 발색을 위해서는 가루타입보다는 크림타입을 .
그리고 피부트러블이 있거나 매끄럽지 못한 피부에는 브러쉬보다 스폰지로 메이크업을 하는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 *_*




 


단아한 블랙원피스에 진주목걸이, 곧게 묶은 포니테일의 여성분 !
왠지 너무 얌전한 느낌이 들죠 ?




그래서 약간 비비드한 오렌지빛컬러로 입술에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
훨씬 생기있고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 : )







왠지 끝나기 아쉬운 ㅠㅠ 알찬! 스타일링 아카데미가 끝나고 강연에 함께 한 분들과 기념사진도
찰칵! 찍었답니다 ~ 언제나 친절하신 두분이에요 ^ ^

다음 아카데미는 2월 중순쯤 열립니다! 모두모두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세용 ♡

[자세한안내 및 신청 http://blog.naver.com/mylevel5 , http://www.level5.co.kr/ ]


Posted by 눈스잇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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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남누나 2012/01/26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놓쳐서 아까워요ㅠㅠ

  2. 별마담 2012/01/28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엔 꼭 참여하고싶어요~저블로그가서 이웃신청해야겠어요

  3. 별마담 2012/01/28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번엔 꼭 참여하고싶어요~저블로그가서 이웃신청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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