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4 17:30 NS MAGAZIN/브랜드 스토리
올 겨울 '그런지 무드 슈즈'로 스타일 살려볼까
이번 겨울은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스타일을 추구하는 '그런지 무드(grunge mood)'가 성행함에 따라
빛바랜 느낌의 '더스티 컬러(dusty color)'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만약 오늘 무엇을 신을 지 고민이라면 올 겨울 '더스티 컬러'를 활용한 슈즈로 멋을 내보는 건 어떨까.
◇ 절제된 감성 '더스티 그레이'
'더스티 그레이'는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인상도 갖추고 있다.
'더스티 그레이' 슈즈를 편안한 스타일로 연출하고 싶다면 앞 코가 둥근 '플랫 슈즈'를 제안한다.
시크한 분위기를 추구한다면 뾰족한 앞 코와 높은 굽의 디자인을 추천한다.
보온성과 개성 모두 살리고 싶다면 통굽이나 털 장식을 활용해 볼 수 있다.
◇ 중후한 멋 '더스티 브라운'
중후한 매력이나 여성스러움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더스티 브라운'을 시도해 보자.
색의 채도가 낮을 수록 세련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 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디테일을 첨가 하면 트렌디한 스타일도 표현할 수 있다.
색의 특성상 여러 가지 디테일이 부가돼도 부담스럽지 않아 얼마든지 원하는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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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면서도 멋져보여요^^~
편안하면서도 멋져요^^